이런 불편, 겪어 보셨나요?
무인 스터디카페의 흔한 불편을 앱으로 풀었어요.
가 보니 자리가 없어 헛걸음
시험 기간에는 도착해서야 만석인 걸 알게 돼요. Zuvel에서는 출발 전에 남은 좌석을 확인해요.
키오스크 앞에서 줄 서기
입구 키오스크에서 이용권을 고르고 결제하느라 기다려요. 앱에서 미리 결제하면 바로 들어가요.
남은 시간·만료일을 몰라서
정기권이 언제 끝나는지 몰라 끊기곤 해요. 앱에서 남은 시간을 보고 만료 전에 알림을 받아요.
이용 방법 3단계
세 단계면 자리에 앉아요
- 1남은 좌석 확인
배치도에서 빈 자리와 창가석·1인 집중석을 골라요.
- 2이용권 결제
시간권·일일권·정기권·좌석 지정권 중 골라 앱에서 결제해요.
- 3바코드로 입실
30분 안에 입구 리더기에 입실 바코드를 비추면 문이 열려요.
주요 기능
스터디카페 이용에 필요한 것만 담았어요.
실시간 좌석 배치도
빈 좌석·이용 중·지정석을 색으로 한눈에 봐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볼 수 있어요.
이용권 구매
시간권은 남은 시간을 다음에 이어 쓰고, 정기권은 기간 안에 자유석을 골라 써요.
바코드 입실
입실 바코드는 일정 시간마다 바뀌는 일회용 코드라 다른 사람이 쓸 수 없어요.
연장·퇴실·만료 알림
자리에서 바로 연장·퇴실하고, 정기권 만료 전에 알림을 받아요.
회원가입 없이도 좌석 조회는 가능해요. 이용권 구매·입실은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