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점 운영 완료 · 가맹 모집 시작

브랜드 소개

본사가 육수를 끓이고, 가맹점은 손님을 맞습니다.

직영점 운영을 먼저 해 보고 가맹 모집을 시작한 든밥의 이야기와, 가맹점 운영 부담을 줄이려고 준비한 기준을 소개해요.

브랜드 이야기

골목 국밥집 한 곳에서 시작했어요

든밥은 2019년 서울 망원동 골목의 12평짜리 국밥집에서 시작했습니다. 새벽마다 가마솥에 뼈를 고던 창업자가 "육수만 본사에서 책임지면 한 사람도 국밥집을 꾸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조리 과정을 하나씩 덜어 냈고, 그렇게 다듬은 주방 동선과 육수 공급 체계를 직영점 세 곳에서 6년 동안 검증했습니다. 이제 그 방식을 가맹점과 나누려 합니다.

"육수만 본사에서 책임지면 한 사람도 국밥집을 꾸릴 수 있다."
든밥이 가맹을 시작한 이유예요.

국밥집 카운터에서 손님을 맞는 점주(사진은 분위기를 보여 주는 예시예요)
2019년 망원 1호점에서 시작

직영점 운영 실적

가맹 모집 전에 직영점을 먼저 운영했어요

매장 수와 운영 기간은 매장 정보에 등록된 직영점을 그대로 셉니다.

  • 3개

    직영점 운영 경험

    지금 운영 중인 직영점 수

  • 6년

    직영 운영 기간

    2020.05.08 첫 직영점 개점부터

  • 6종

    표준 메뉴 구성

    국밥·수육 중심의 가맹점 공통 메뉴

  • 1인

    15평 소형 운영 기준

    점주 1명 + 점심 시간 아르바이트 선택

표시된 수치는 확정 전 예시이며, 확정 후 실제 운영 실적으로 교체돼요. 이 데모 사이트의 브랜드·매장·수치는 모두 가상이에요.

든밥의 강점

가맹점 운영 부담을 줄이는 세 가지 기준

직영점에서 먼저 해 보고, 효과가 있었던 방식만 가맹점에 옮겨요.

가마솥에서 뽀얀 육수가 끓고 있는 본사 주방

본사 직송 육수

매장에서 육수를 끓이지 않아요. 본사가 사골·잡뼈를 14시간 고은 육수를 매일 07:00 전까지 보내 드려서, 조리 인력과 시간을 줄이고 매장마다 맛이 달라지지 않게 해요.

표준 운영 매뉴얼

직영점에서 정리한 주방 동선과 조리 순서를 매뉴얼로 드려요. 외식업 경험이 없어도 같은 기준으로 운영할 수 있어요.

혼자서도 돌아가는 주방

15평 소형은 주방을 한 줄로 배치해 1인 운영을 기준으로 설계했어요. 좌석 20석 안팎. 점주 혼자서도 돌릴 수 있게 주방을 한 줄로 배치한 평형이에요. 점심 손님 위주 상권, 오피스·주택 혼합 골목에 맞아요.

오픈 전 교육 지원

계약 뒤 오픈 전까지 직영점에서 조리·위생·서비스·매장 운영을 2주 동안 실습하고, 오픈 3일은 본사 인력이 매장에 함께 있어요.

본사와 가맹점의 역할

본사가 하는 일과 가맹점이 하는 일

육수·교육·오픈 지원은 본사가, 손님 맞이와 매장 운영은 가맹점이 맡아요.

본사

  • 사골·잡뼈 육수를 14시간 고아 매일 아침 직송
  • 상권 분석과 매장 설계 상담
  • 직영점 2주 실습 교육, 오픈 3일 인력 지원
  • 표준 디자인 인테리어·주방 설비 시공

가맹점

  • 육수를 데우고 토렴해 한 그릇 완성
  • 손님 맞이·포장·매장 위생 관리
  • 점포 확보(임차 비용은 창업 비용 표에서 제외)
  • 지역 손님과의 관계 만들기

210그릇직영 망원점 2025년 하루 평균 판매 그릇 수(가상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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